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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2차원 반도체 상용화 가능성 높인 반도체 합성 신기술 개발
재료공학부 이관형 교수팀
재료공학부 이관형 교수 공동연구팀이 다양한 기판 위에서 웨이퍼 면적의 단결정(single-crystal) 2차원 반도체를 직접 성장시킬 수 있는 신기술 ‘하이포택시(Hypotaxy)’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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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부 남좌민 교수팀 최고 수준 초고감도-고신뢰도 유전자검지 및 세포이미징용 라만 나노프로브 개발
□ 연구진: ○본 논문의 책임저자는 서울대학교 화학부 남좌민 교수이며, 제1저자는 서울대 화학부 남좌민 교수 연구실의 김민호 박사이다. □ 내용 및 의의: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화학부 남좌민 교수팀은 탈합금화 반응을 이용하여 강한 라만 신호를 낼 수 있는 2 나노미터 (1 나노미터 = 10억분의 1 미터) 수준의 간극이 금/은 합금 나노입자 내부에 형성된 라만 나노프로브를 정밀한 구조적 정확도를 가지고 고수율료 합성하는 방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다. 또한, 해당 라만 나노프로브로부터 나오는 강력하고 재현성이 높은 라만 (Raman) 산란 신호를 이용해 표적 유전자를...

물리천문학부 홍성철 교수팀, 전사과정중 RNA의 구조형성과정 규명
□ RNA구조가 전사과정중에 결정되는 과정을 분자수준에서 관찰. ○TPP 리보스위치가 만들어지는 도중(전사과정)에 구조형성이 이미 일어나고 만들어진 최종구조는 변화하지 않음을 밝힘. ○표적분자가 전사과정중에 달라붙으면서 최종구조형성에 영향을 주게 되고, 결과적으로 이 과정을 통해 유전자발현이 조절된다는 것을 밝힘. □ 전사복합체를 인공적으로 만들고, 단분자프렛 기술로 실시간 관찰. ○비교적 간단한 방법을 통해, 형광분자가 도입된 전사복합체를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음을 밝혔고, 결과적으로 분자 하나하나의 움직임을 단분자프렛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었음. ○...

물리천문학부 전헌수 교수팀, 빛을 자유롭게 제어할 새로운 광자학적 상태 발견
□ 광학적으로 무질서한 계에서 새로운 광자학적 상태를 발견함. ○본 연구팀—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전헌수 교수 연구팀—은 인위적으로 설계 및 제작이 가능한 무질서한 광학계를 개발하고, 이로부터 빛이 공간적으로 퍼져 있는 상태에서 점차 국소적으로 갇히는 새로운 광자학적 상태를 발견함. ○이러한 성과는 앞으로 무질서한 시스템에 대한 물리 현상 연구에 돌파구를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됨. □ 무질서 계에서 빛을 제어할 수 있는 기제 및 원리를 규명함. ○연구팀은 그동안 무질서 연구에서 간과되어 왔던 ‘결정 구조를 보존한 무질서 계’가 빛의 제어를 위한 열쇠임을 밝힘. ○새...

통계학과 박태성 교수팀, 국제 공동 연구를 통해 당뇨병 발병에 영향주는 희귀 유전변이 발굴
전세계 7개국의 연구자가 참여한 국제 공동 연구진이 당뇨병 발병에 직접 영향을 주는 혈당, 체내 대사와 연관된 희귀 유전변이를 분석하여, 원인을 규명하기 어려운 당뇨병과 같은 복합질환에 대한 희귀 유전변이 연구의 중요성을 밝혔다. 미국 텍사스 대학 보건과학센터의 전구 교수팀은 미국 NIH 지원으로 2009년부터 지난 약 9년간 7개국의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공동연구를 수행하였으며 국내에서는 박태성 교수팀(서울대학교 통계학과)과 원성호 교수팀(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이 핵심 연구인력으로 참여했다. 이 연구에서는 3~5대에 이르는 대가족으로 구성된 멕시코계 미국인(20가족...

물리천문학부 안경원 교수팀, 단일 원자의 초방사 현상 구현
□ 단일 원자만으로 초방사 발생 ○원자 하나로 초방사가 가능할까? 물리천문학부 안경원 교수 연구팀은 독자적으로 단일 원자의 초방사 현상을 최초로 구현하여 그 결과를 최고 권위 학술지 사이언스에 출판하였다. 공진기 안에 원자를 하나씩 넣고 초방사를 발생시키는데 성공한 것이다. 초방사가 일어나려면 좁은 공간에 많은 수의 원자가 밀집해 있어야 하는데, 서울대 연구진은 공진기를 매개로 하여 원자 하나로도 초방사를 발생시킬 수 있음을 처음으로 입증한 것이다. 이 결과는 향후 문턱이 없는 레이저의 개발과 고효율 양자정보 처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

생명과학부 김재범 교수팀, 지방 합성에 따른 신장암 발병 메커니즘 규명
□ 신장암을 유발하는 새로운 조절 메커니즘을 발견함 ○본 연구팀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김재범 교수팀과 서울대병원 곽 철 교수팀, 삼성서울병원 남도현 교수팀은 공동연구를 통하여 지방대사와 세포주기 이상 조절에 따른 신장암 발병의 새로운 경로를 규명함. ○이에 따라 신장암 바이오마커 및 항암 치료제 개발에 새로운 단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신장암의 발병 원인 규명을 통한 신장암 진단 및 치료제 개발에 새로운 단서를 제공 ○신장암은 전체 암 발생의 약 2~3%를 차지하며 우리나라에서도 지속적으로 발병률이 증가하는 추세임. 현재까지 신장암은 적합한 바이오마커...

생명과학부 김재범 교수 연구팀, 고지혈증에 의한 당뇨병 유발 기전 규명
□ 지방조직 염증반응에 의한 당뇨병 유발 기전 규명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김재범 교수 연구팀은 지방조직 내 염증반응에 의한 당뇨병 유발의 새로운 기전임을 규명함. ○본 연구를 통하여 염증반응 제어가 새로운 당뇨병 치료제 개발에 핵심 단서가 될 것으로 기대함. □ 고지혈증에 의한 염증반응 조절 기전을 규명하여 당뇨병 치료에 새로운 발판 제공 ○전 세계적으로 비만 인구 증가에 따른 고지혈증, 당뇨병 등의 성인병 환자 수가 급증하는 추세임. 그러나 고지혈증에 의한 당뇨병 발병 기전 연구는 부족한 실정임. ○본 연구진은 고지혈증에 의해 증가된 지방대사물을 면역세포 (대식세...

생명과학부 정구흥 교수 연구팀, 악성 간암에서 관찰되는 텔로미어 신장을 억제할 수 있는 방법 제시
간암은 세계적으로 발병률이 급증하는 추세로 세계 암사망률 2위임. 초기 간암은 수술 (Surgical therapies), 국소영역치료 (Locoregional therapy) 등의 치료방법이 효과적으로 적용되지만, 악성 간암 (Advanced hepatocellular carcinoma; malignant HCC)을 타겟하는 효과적인 치료 방법은 부족함. 한국은 암치료기술이 증가하면서 모든 암에서 선진국과 비슷한 암생존률을 보임. 간암의 경우 미국, 캐나다보다 높은 암생존률을 보이고 있으나 한국인의 호발암들과 비교해서 여전히 생존률이 낮은 암임. 간암 발병은 과거에...

산림과학부 박일권 교수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및 예찰 친환경 제품 실용화 성공
□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 집합-성 페로몬 밝혀 ○소나무재선충을 매개하는 북방수염하늘소 수컷으로부터 집합-성 페로몬인 모노카몰 구조를 최초로 밝혔음 ○연구결과는 곤충페로몬 관련 전문 외국학술지인 화학생태학회지(Journal of Chemical Ecology) 2017년 7월호 표지논문으로 실렸음 ○본 연구성과는 국립산림과학원과 벤처기업 케이아이피(대표: 이동하)와의 산학연 공동연구를 통해 도출된 국산화 기술개발임 □ 현장 실용화시험을 통해 유인력 검증 확보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인은 매개충인 하늘소류 성충을 방제하는 것인데...

식물생산과학부 양태진 교수팀, 유전체 정보를 통해 인삼과 인삼 근연식물의 진화와 기원 규명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양태진 교수팀은 인삼유전체 연구를 통해 인삼의 진화 비밀을 밝히는 2개의 우수 논문을 국제 우수 학술지 Scientific Reports (Nature 자매지) 에 2017년 7월 7일(금)과 8월 22(화)일 연이어 게재하였다. (김경희 제1저자, 이준기 제1저자) ○양태진 교수팀은 인삼 15 품종과 야생산삼의 유전체 정보 뿐 아니라, 인삼, 미국인삼 (화기삼), 전칠삼, 죽절삼, 베트남삼 등 인삼속 식물 5종과 두릅나무속 2종, 오가피속 2종, 황칠나무 등 10종의 식물에 대한 소규모 전장유전체 시퀀싱을 통해 식물 진화와 종 다양성 연구...

생명과학부 이준호 교수, 꼬마선충으로 밝히는 행동조절 유전자 진화의 비밀
□ 꼬마 RNA를 통한 행동 진화의 새로운 조절 기작을 발견함 ○예쁜꼬마선충은 열악한 환경에서 다우어라는 특수한 유충으로 발생하여 몸을 세워 흔드는 일종의 웨이브 댄스와 유사한 행동을 나타내는데, ‘닉테이션’이라고 불리는 이 행동은 선충이 다른 동물에 히치하이킹하여 새로운 서식처로 이동하는 것을 돕는 행동임 (본 연구진의 2012년 연구결과 밝혀짐) ○본 연구진은 영국산 꼬마선충은 닉테이션 행동을 잘하는 반면 하와이산 꼬마선충은 잘 하지 못하는 것을 발견함. ○이들의 행동 차이에 대한 유전적 분석을 통해, 놀랍게도 꼬마 RNA (small RNA)의 한 종류인 파이R...

심리학과 최진영 교수 연구팀, 스트레스가 의사결정 과정에 미치는 영향 연구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가 많은 날 체중계에 올라가면 안 되는 이유가 있다. 또 성적이 떨어진 고3 수험생이 독서실보다는 PC방에 가서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후회하는 경우를 종종 본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최진영 교수 연구팀은 예일의대 신경과학과 이대열 교수와의 공동연구에서 사람들이 스트레스 상황에서 내리는 의사결정 과정을 실험심리학 패러다임과 전산모델링을 통하여 연구하여 스트레스가 사람들의 일상적인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였다. 의식하건 못하건 사람들은 매일 매일 의사결정을 하면서 살아간다. 이때 작용하는 행동원리는 크게 두 가지로 자신이 추구하는 목적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