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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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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2차원 반도체 상용화 가능성 높인 반도체 합성 신기술 개발
재료공학부 이관형 교수팀
재료공학부 이관형 교수 공동연구팀이 다양한 기판 위에서 웨이퍼 면적의 단결정(single-crystal) 2차원 반도체를 직접 성장시킬 수 있는 신기술 ‘하이포택시(Hypotaxy)’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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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부 남좌민 교수 연구팀, 나노입자 기반 신개념 분자 컴퓨팅 플랫폼 개발
□ 연구진 ○본 논문의 책임 및 교신저자는 서울대학교 화학부 남좌민 교수이며, 제1저자는 서진영 (공동 1저자, 연구 당시 서울대 화학부 학사과정, 현 Harvard 대학 화학과 박사과정), 김선기 (공동 1저자, 서울대 화학부 석박통합과정), 박하형 (공동 1저자, 연구 당시 서울대 화학부 학사과정, 현 UC Berkeley 화학과 박사과정) 연구원이다. 특이할 만한 사항은 논문의 공동 1저자들 중 두 명이 논문 제출 당시 서울대학교 화학부 학부생들이라는 점이다. □ 내용 및 의의 ○서울대학교 남좌민 자연과학대학 화학부 교수팀은 인공 세포막과 나노입자를 사용해 분자...

지구환경과학부 김종성 교수 연구팀, 현행 IMO 배출허용기준 이하에서 해양미생물 생태독성 영향 입증
○ 서울대학교 김종성 교수(지구환경과학부)가 주도하고, ㈜네오엔비즈, 충남대, 경희대 등이 참여한 산학공동연구팀은 국제해사기구(IMO)에서 승인하는 선박평형수처리장치의 배출수 생태위해성 평가에 발광박테리아(해양미생물)를 이용한 검정법이 기존 검정법에 비해 보다 민감하고 효율적인 검정기술임을 새롭게 입증했다. ○ 본 연구에서는 유럽과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표준화되어 있는 기존의 미세조류를 이용한 생태독성검정과 비교해, 그 독성 평가능력에 있어 발광박테리아를 이용한 본 연구의 생태독성검정이 보다 민감함을 밝혔다. * 평형수 배출허용기준인 총잔류산화물(TRO) 0.1 ...

치의학대학원 오석배 교수 연구팀, 자연살해세포 (NK세포)에 의한 손상된 신경 제거 및 재생 매커니즘 규명
당뇨, 외상, 항암제 등으로 인해 말초신경이 손상되면 만성적 통증이 수반 된다. NK세포(Natural Killer cell, 자연살해세포)를 활성화함으로써 손상된 신경을 재건하고, 이를 통해 만성 통증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이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오석배 교수 연구팀에 의해 새롭게 규명되었다. NK세포(Natural Killer cell, 자연살해세포)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나 암세포를 직접 공격해 제거하는 선천성 면역 세포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NK세포에 관한 연구는 주로 암세포나 바이러스의 살해 효과에 집중되어왔으며, 실제 NK세포를 이용한 면...

서울대 인간중심 소프트 로봇 기술 연구 센터와 카이스트 공동 연구팀, 착용형 손 로봇을 위한 머신 러닝 기반 의도 예측 기술 개발
서울대 공대는 인간중심 소프트 로봇기술 연구센터장을 맡고 있는 기계항공공학부 조규진 교수와 카이스트 조성호 교수의 공동 연구팀(공동 1저자: 김대겸(카이스트)∙강병현 연구원(서울대), 공동 저자: 하지수(카이스트), 최형민, 김규범(서울대) 연구원, 교신저자: 조규진∙조성호 교수, 디자이너: 송정률 연구원)이 딥러닝을 사용한 웨어러블 장갑 로봇의 새로운 의도 예측 방법론을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기존에 연구팀이 개발한 ‘엑소 글로브’는 손을 못 움직이는 장애인을 도와주는 장갑형 웨어러블 로봇이다. 이번 연구로 생체신호와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의도를 측정했던 기존 ...

자연대 정해진 교수 연구팀, 온난화시 식물플랑크톤의 양적 변동 방향 예측 지표 개발 성공
서울대 정해진 교수(지구환경과학부)가 주도하고, 캘리포니아대학교, 포항공대 등이 참여한 국제공동연구팀이 *온난화가 진행될 경우 연안 *식물플랑크톤 생산량 변동은 *부영양화 정도에 의하여 결정된다는 사실을 실험을 통하여 처음 밝히고, 증가 또는 감소 방향을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지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온난화 (warming): 화석연료의 사용 증가로 지구의 온도가 상승하는 현상. 20년 이내에 2도, 50년 이내에 4도, 1000년 이내에 6도 가량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대기의 온도가 상승하면 해수의 온도도 상승함 *식물플랑크톤 (phytoplankton): ...

지구환경과학부 심민섭 교수 연구팀, 25억 년 이전 무산소 지구의 미생물 생태 밝혀
o 서울대학교 심민섭 교수(지구환경과학부)가 주관하고 동경공업대학의 숀 맥글린 교수 등이 참여한 국제공동연구팀은 황산염을 이용한 무산소 호흡의 필수 효소가 남기는 화학적인 기록을 최초로 규명했다. * 광합성이나 화학합성 생물을 제외한 대부분 생물은 생활에 필요한 에너지를 호흡을 통해 확보 * 인류를 비롯한 동물은 호흡을 통해 유기물을 산화시키고 산소 환원시키는 반면, 미생물은 산소 대신 황산염이나, 질산염, 산화철 등의 물질을 환원시키는 무산소 호흡도 가능 o 미생물 활동이 남기는 화학적인 화석 중 하나는 같은 성질을 지니지만 질량에 미세한 차이가 있는 동위원소 사이...

자연대 제원호 교수 연구팀, 액체 표면장력의 곡률 의존성 첫 증명
기체 상태의 수증기가 액체-물이 되는 상전이는 “nucleation“ 이라는 과정에 의해 이루어진다. 그런데 nucleation 의 가장 첫 단계, 즉 수증기가 물이 된 첫 순간은 가장 중요한 순간임에도 불구하고 실험적으로 연구하기 어려웠다. 또한 이론적으로 이 critical nucleus는 거시적으로 유도된 열역학적 방정식인 켈빈 방정식으로 기술되어 왔는데 이 방정식을 나노미터 이하의 스케일에도 적용할 수 있을지는 오랫동안 논란이 되어왔다. 한편, 액체-기체 계면에서 표면장력이 계면의 곡률에 따라 달라진다는 사실은 70년 전에 이론적으로 증명되었다. 그러나 그 변...

생명과학부 정구흥 교수 연구팀 '간암 치료를 위한 새로운 표적 발견'
간암은 세계적으로 발병률이 급증하는 추세로 세계 암 사망률 2위임. 초기 간암은 수술 (Surgical therapies), 국소영역치료 (Locoregional therapy) 등의 치료방법이 효과적으로 적용되지만, 악성 간암 (Advanced hepatocellular carcinoma; malignant HCC)을 타겟하는 효과적인 치료 방법은 부족함. 한국은 암 치료기술이 증가하면서 모든 암에서 선진국과 비슷한 암 생존률을 보임. 간암의 경우 미국, 캐나다보다 높은 암 생존률을 보이고 있으나 한국인의 호발암들과 비교해서 여전히 생존률이 낮은 암임. 간암 발병은...

약대 이정원 교수팀, 대장암-면역 세포 상호작용에 의한 암 전이 기전 및 표적 규명
□ 내용 1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이정원 교수 연구팀(세포기능제어연구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을 통한 의약바이오컨버젼스연구단 (Biocon 사업단장, 김성훈 교수), 종양미세환경글로벌핵심연구센터 (센터장, 서영준 교수) 및 중견연구자지원사업-도약연구 [책임연구자, 이정원 교수 (그림 1)] 지원을 통하여, 대장암세포에서 발현이 높은 lysyl-tRNA synthetase (라이실-tRNA 합성효소, KRS)가 단백질합성을 위한 전형적인 기능과는 별개로, 암세포 주변 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기전을 통하여 암전이를 일으킨다는 현상을 규명하였다. 이러한 연구...

故성상현 교수 유고 논문 출간
□ 서울대학교 양태진 교수팀과 성상현 교수팀은 공동 연구를 통해 인삼의 약용성분을 결정하는 물질들과 유전자들의 발현을 분석하여 진세노사이드의 구조를 다양하게 하는 8개의 새로운 유전자를 밝혔으며, 이를 국제 우수 학술지 Scientific Reports에(강교빈, 무루, 이윤선 공동 1저자) 게재하였고 또한 우리나라 고유식물인 인동속 식물의 유전체/대사체 통합연구를 통해 Phytochemistry에 (강교빈 제1저자) 2018년 8월 게재하였다. ○성상현 교수는 지난 7월말 갑작스럽게 작고하여 이 논문들이 고인의 명복을 비는 유고논문이 되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

지구환경과학부 정해진 교수팀, 공생조류의 새로운 분류 체계 마련
서울대 정해진 교수(지구환경과학부)가 참여한 한·미·일·사우디아라비아 국제공동연구팀이 산호, 말미잘, 해파리, 연체동물 등과 공생을 하는 와편모류(미세조류)들의 새로운 분류체계를 마련하였다. * 산호와 공생하는 공생조류는 편모를 2개 가지고 있는 와편모류(dinoflagellate)인데, 산호 몸 속 1cm3에 백만개 이상 들어있다 (사진 1). 공생조류는 광합성을 하여 생산하는 물질을 산호에게 공급하고, 산호로부터는 질소와 인과 같은 무기영양분을 제공받고 포식자로부터 보호를 받는다. 산호가 필요로 하는 물질의 약 80-90%를 공생조류로부터 제공받는데, 만일 공생조...

환경대학원 정수종 교수팀, 온난화에 따른 극 지역 생태계 탄소저장시간 감소 규명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정수종 교수가 주도하고 미국 국립우주항공국(NASA), 해양대기청 (NOAA), 스위스 취리히대학, 미국 노틀담대학 등의 여러 공동연구진이 참여한 연구팀은 기후변화 및 탄소순환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스 (Science Advances)에 발표하였다. 인간의 화석연료 사용량 증가로 인한 온난화는 북위 60도 이상의 고위도 지역에서 가장 강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극지방의 생태계는 매우 심각한 변화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생태계 변화는 인간이 방출한 이산화탄소의 대기 잔류량을 조절함으로써 전 지구적인 온난화...